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실적 제출 행정 시스템 안내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실적 제출 행정 시스템 안내
같이일터 로그인 · 전년도 실적 · 당해연도 계획 · 총구매액 검증 · 0.8% 목표비율 총정리
공공기관 구매담당자가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어느 시스템에 무엇을 입력하는가’입니다. 2026년 현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홍보사이트 ‘같이일터’에는 우선구매제도 메뉴 아래 ‘실적입력/조회’ 기능이 마련돼 있으며, 공공기관은 전년도 구매실적과 해당 연도 구매계획을 제출하는 업무에 이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법령상 공공기관은 매년 2월 말일까지 전년도 구매실적과 해당 연도 구매계획을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하고, 시행규칙에서는 별지 제5호 서식에 따라 공단에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같이일터 공지사항에 ‘2025년도 구매 실적 및 2026년도 구매 계획 제출 안내’와 입력 매뉴얼이 게시돼 있습니다.
🏢 제출대상은 법령상 공공기관 💻 같이일터 우선구매제도 → 실적입력/조회 📅 법정 제출기한은 매년 2월 말우선구매 실적 제출 의무부터 정확히 확인하기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물품이나 용역 계약을 체결할 때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물품과 제공하는 용역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현재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2조의4는 공공기관의 장에게 해당 연도 구매계획과 전년도 구매실적을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출대상은 일반 민간기업 전체가 아니라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공공기관 범위와 연결됩니다.
제출시점도 명확합니다. 시행령에서는 매년 2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계획과 전년도 구매실적을 제출하도록 규정합니다. 시행규칙에서는 이 내용을 별지 제5호 서식으로 작성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행정업무에서는 그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같이일터 공지사항에 올라오는 제출안내와 입력 매뉴얼을 확인한 뒤 시스템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행 구매목표 비율은 공공기관별 총구매액의 0.8%입니다. 여기에서 총구매액은 물품과 용역 구매액을 합산하되 공사비용은 제외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기관의 연간 물품·용역 총구매액이 100억원이라면 단순 산식상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목표는 8천만원이 됩니다. 다만 실제 시스템 입력에서는 기관별 총구매액 산정 범위와 내부 회계자료가 맞는지 먼저 검증해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같은 실적으로 섞지 않는 것입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은 고용노동부·한국장애인고용공단 체계이고 현재 목표비율은 0.8%입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별도의 특별법과 보건복지부 체계로 운영되며 2026년 현재 구매목표 비율도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기관 내부 구매실적표에서 두 제도를 한 열로 합쳐 관리하면 연말 제출 때 중복이나 오분류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처음부터 별도 항목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 항목 | 2026년 실무 기준 |
|---|---|
| 제출 대상 | 법령상 우선구매 대상 공공기관이 구매계획과 실적을 제출합니다. |
| 법정 기한 | 매년 2월 말일까지 전년도 실적과 당해연도 계획을 제출합니다. |
| 제출 방식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같이일터의 실적입력/조회 기능을 활용합니다. |
| 구매목표 | 현행 고시 기준 총구매액의 0.8% 이상입니다. |
| 총구매액 | 물품과 용역 구매액을 포함하고 공사비용은 제외합니다. |
💡 담당자 첫 점검: 회계자료를 바로 시스템에 옮기기 전에 ‘우리 기관 총구매액의 범위’, ‘표준사업장 인정실적’, ‘중증장애인생산품과 중복 여부’를 먼저 맞추면 최종 제출 직전의 숫자 수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같이일터 행정 시스템에서 제출하는 내용
현재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홍보사이트인 같이일터에는 우선구매제도 메뉴 아래 ‘실적입력/조회’ 메뉴가 별도로 있습니다. 해당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영역으로 연결되며 공공기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기관별 구매계획과 실적을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3월에도 사이트 공지사항에 2025년도 구매실적과 2026년도 구매계획 제출 공문, 입력 매뉴얼 파일이 함께 게시됐습니다.
기본적으로 행정담당자가 준비해야 할 값은 전년도 기관 총구매액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실적, 그리고 해당 연도의 총구매 예정액과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계획입니다. 법정 서식이 ‘구매계획 및 구매실적’ 형태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단순히 표준사업장에 지급한 금액 하나만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구매규모 대비 실적과 계획을 함께 관리하게 됩니다. 해당 연도 메뉴명과 세부 입력칸은 시스템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해 첨부된 입력 매뉴얼을 우선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실적을 정리할 때는 계약금액과 실제 구매실적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말에 계약은 체결했지만 다음 연도에 납품과 대금지급이 이루어지는 계약, 장기계속계약, 분할지급 용역처럼 회계연도 경계에 걸리는 거래는 그해 실적에 어떤 금액을 반영할지 내부 회계자료와 해당 연도 제출 매뉴얼을 대조해야 합니다. 단순 계약서 총액을 통째로 입력하면 실제 회계연도 구매실적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기관 계정에 접근이 안 되는 경우에는 마감일 당일에 새 계정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미리 로그인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일터에는 회원가입과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능이 있고, 사이트 고객센터도 안내되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제출기간이 열리기 전에 담당자 변경 여부와 기관계정 접근권한을 확인하고, 전임자가 사용하던 개인계정만 남아 있다면 기관 담당정보 정비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입력 영역 | 준비할 자료 | 검증 포인트 |
|---|---|---|
| 전년도 총구매액 | 물품·용역 결산자료 | 공사비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 전년도 우선구매실적 | 업체별 구매내역 | 실제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용역인지 확인합니다. |
| 당해연도 총구매계획 | 예산·구매계획 | 연간 예상 물품·용역 구매규모와 맞춥니다. |
| 당해연도 우선구매계획 | 표준사업장 구매예정액 | 목표비율과 실제 구매가능 품목을 함께 고려합니다. |
💡 시스템 팁: 같이일터 ‘실적입력/조회’ 메뉴는 로그인 후 이용하는 영역이므로 담당자 인사이동이 있었던 기관은 숫자 집계보다 계정 인수인계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총구매액과 인정실적을 맞추는 검증 방법
행정담당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부분은 입력 자체보다 ‘이 금액을 실적으로 넣어도 되는가’를 검증하는 작업입니다. 법에서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물품과 제공하는 용역을 우선구매 대상으로 규정합니다. 따라서 거래처 이름에 ‘장애인’, ‘복지’, ‘사회적기업’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고 모두 장애인 표준사업장 실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업체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사업장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표준사업장이라는 사실만 확인하고 끝내는 것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의계약이나 직접생산 실적과 연계되는 품목은 해당 사업장이 실제로 직접 생산하는 품목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해졌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4년부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직접생산 확인증명 업무를 운영하고 있고, 직접생산 확인을 받은 품목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적과 수의계약 관련 증빙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서와 세금계산서뿐 아니라 필요하면 같이일터에서 표준사업장과 생산품 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총구매액 검증에서는 회계부서 자료와 계약부서 자료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회계부서는 지출결의 기준으로 집계하고 계약부서는 계약체결액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구매 비율의 분모가 되는 총구매액이 잘못되면 실적금액이 맞아도 달성률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제출용 총구매액 산정기준을 기관 내부에서 하나로 정하고 물품·용역만 추려 공사비용을 제외한 뒤 전년도 제출자료와 크게 차이가 나는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적률은 단순 계산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액 ÷ 총구매액 × 100’입니다. 예를 들어 총구매액 50억원, 표준사업장 구매실적 4천5백만원이라면 실적률은 0.9%가 됩니다. 이는 계산 예시일 뿐 실제 제출값은 기관 결산자료와 같이일터 인정기준을 사용해야 합니다. 최종 제출 전에는 분자에 들어간 모든 거래가 표준사업장 실적으로 인정되는지, 분모에는 공사비가 섞이지 않았는지를 서로 다른 담당자가 한 번씩 교차 확인하면 오류를 줄이기 좋습니다.
| 검증 자료 | 주로 확인할 내용 | 주의할 점 |
|---|---|---|
| 계약·발주 자료 | 거래처·품목·계약금액 | 계약총액과 당해연도 실적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 지출·결산 자료 | 실제 회계연도 구매액 | 회계연도 경계 거래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
| 같이일터 업체정보 | 표준사업장·생산품 여부 | 유사 명칭 업체와 인증업체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
💡 검산 팁: 실적률이 전년도보다 갑자기 크게 오르거나 떨어졌다면 실제 구매정책 변화인지, 총구매액 분모가 달라진 것인지, 특정 대형계약을 잘못 포함·제외한 것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적 입력 전에 준비할 자료와 피해야 할 실수
연말이나 제출 직전에 표준사업장 구매내역을 처음 찾기 시작하면 누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연중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별도 관리표에 업체명, 사업자등록번호, 계약명, 물품·용역 구분, 지출액, 표준사업장 확인일을 기록해두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부서가 독립적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기관이라면 본청 구매부서 자료만으로 전체 실적을 잡지 말고 소속 부서와 산하기관 합산범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예전 지침에서도 최상위 단위가 소속 하위단위의 실적을 합산하되 별도로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분리하는 등 기관체계에 따라 집계범위를 구분하도록 안내해왔습니다. 현재 실제 제출 시에는 그해 공단 공문에 포함된 대상기관 명단과 입력 매뉴얼을 기준으로 기관별 합산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처럼 법적 지위가 다른 조직을 단순히 한 기관으로 묶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매계획도 목표비율만 맞추기 위해 실현 가능성이 낮은 숫자를 넣기보다 실제 구매품목을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일터에서는 다양한 표준사업장과 생산품을 품목별·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으므로 사무용품, 인쇄, 청소·위생용역, 식품, 정보기술 서비스 등 기관에서 반복 구매하는 품목 가운데 전환 가능한 분야를 미리 찾는 방식이 실무적입니다. 연초 계획에서 업체 후보와 예상금액을 함께 정해두면 연말에 실적이 부족해 급하게 구매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실적률을 높이기 위해 인정 여부가 불분명한 거래를 임의로 포함하는 것입니다. 구매목표는 기관이 노력해야 할 기준이지만 숫자를 맞추기 위해 다른 유형의 사회적경제기업이나 중증장애인생산품 거래를 장애인 표준사업장 실적으로 임의 분류해서는 안 됩니다. 제출자료는 추후 공공기관별 구매실적과 계획으로 종합·공개될 수 있으므로 실적률보다 증빙 가능한 숫자를 만드는 것이 행정적으로 더 중요합니다.
💡 행정 인수인계 팁: 연말 실적표와 함께 ‘실적으로 인정한 업체 목록, 제외한 거래의 사유, 총구매액 산식’을 한 장으로 남겨두면 다음 담당자가 같은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로그인부터 최종 제출까지 4단계
첫 단계는 같이일터에 접속해 공공기관 담당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것입니다. 현재 사이트 메뉴 구조를 보면 ‘우선구매제도’ 아래에 ‘실적입력/조회’가 있으며 해당 메뉴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제출기간에 처음 접속하면 비밀번호 오류나 담당자 변경 때문에 시간이 지체될 수 있으므로 업무공문을 받은 직후 로그인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제출연도를 확인한 뒤 전년도 구매실적을 입력하는 단계입니다. 기관의 물품·용역 총구매액을 먼저 입력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실적을 반영합니다. 화면에서 업체별 세부내역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준비해둔 거래목록을 기준으로 입력하며, 시스템상 자동 계산되는 실적률이 내부 검산값과 같은지도 확인합니다. 과거 지침에서도 연도를 선택한 뒤 구매계획과 실적입력 화면에서 물품·용역 금액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됐고, 현재는 같이일터의 해당 연도 입력 매뉴얼을 기준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세 번째는 당해연도 구매계획을 입력하는 것입니다. 올해 기관이 예상하는 물품·용역 총구매액을 기준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목표를 세웁니다. 현행 고시상 목표비율은 0.8% 이상이므로 산식상 기준금액을 확인하되, 단순히 숫자만 0.8%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어느 부서에서 어떤 품목과 용역을 표준사업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내부 계획을 함께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네 번째는 저장된 내용을 다시 조회하고 최종 제출상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입력 숫자의 천원·원 단위 착오, 0 하나가 더 붙은 금액, 전년도와 당해연도 뒤바뀜, 총구매액보다 실적이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오류를 최종 검산합니다. 제출 후 수정 가능기간이나 담당기관의 보완요청 절차는 해당 연도 공문과 매뉴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저장완료’와 ‘최종제출 완료’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시스템 작업은 숫자를 입력하는 것보다 최종 제출상태를 확인하는 마지막 5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 마감일 당일 입력은 피하기: 계정권한, 기관정보, 시스템 접속, 실적 검증에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법정 제출기한은 매년 2월 말이지만 실제 시스템 운영일정과 보완기간은 그해 공단 공문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내부 검산을 며칠 먼저 끝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 후 점검과 다음 연도 실적관리
제출이 끝난 뒤에는 입력화면을 닫는 것으로 업무를 끝내기보다 최종 제출자료를 내부 문서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행령상 고용노동부는 제출받은 전년도 구매실적과 해당 연도 구매계획을 종합해 매년 4월 30일까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관별 수치가 외부에 공개될 수 있으므로 제출 당시 사용한 산식과 근거자료를 보관해야 이후 실적 차이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당해연도 구매계획을 제출했다면 월별 또는 분기별로 실적률을 다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1월에 0.8% 계획을 제출하고 12월에 처음 실적을 보는 방식은 달성률 관리가 어렵습니다. 특히 연말 대형용역과 장비구매가 몰리는 기관은 총구매액 분모가 크게 늘면서 상반기에는 목표를 달성한 것처럼 보이다가 연말에 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자뿐 아니라 총구매액 예상치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실적이 부족하다면 연말에 필요하지 않은 물품을 억지로 구매하는 방식보다 기존 구매품목을 표준사업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미리 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 같이일터에서는 식품과 생활용품, 사무·교육용품, 컴퓨터 주변기기, 용역·서비스 등 다양한 생산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구매예정 품목을 기준으로 공급 가능한 사업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품질·가격·계약조건을 검토한 뒤 실제 기관 수요가 있는 품목을 전환하면 우선구매 취지에도 맞습니다.
담당자 교체도 실적관리의 큰 변수입니다. 전년도 담당자가 업체명을 기억으로 관리하다가 인사이동하면 새 담당자는 어느 계약이 인정실적이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식은 계약번호, 업체명, 사업자번호, 품목, 지급액, 표준사업장 확인일, 증빙 위치를 표준화한 관리표로 남기고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2월 실적제출은 새로 집계하는 업무가 아니라 이미 관리한 자료를 검산해 입력하는 업무로 바뀝니다.
| 관리 주기 | 할 일 | 효과 |
|---|---|---|
| 거래 발생 시 | 표준사업장 여부 기록 | 연말 업체확인 누락을 줄입니다. |
| 분기별 | 실적률·총구매액 갱신 | 연말 목표 미달을 조기에 확인합니다. |
| 연말 | 결산자료 대조 | 계약자료와 회계자료 차이를 정리합니다. |
| 2월 제출 전 | 최종 검산·계정 확인 | 입력 오류와 마감일 접속문제를 줄입니다. |
💡 연중 관리 팁: 구매요청서나 내부 발주서에 ‘장애인 표준사업장 여부’ 확인칸을 하나 두면 별도 통계를 만들지 않아도 연말 실적을 모으기 쉬워집니다. 기관 전산환경에 맞게 내부 체크항목을 만드는 방법도 실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핵심 요약 한눈에 보기
| 항목 | 2026년 실무 핵심 |
|---|---|
| 제도 근거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입니다. |
| 제출 대상 | 법령상 대상 공공기관이 구매계획과 전년도 구매실적을 제출합니다. |
| 제출 기한 | 법정기준 매년 2월 말일까지입니다. |
| 행정 시스템 | 같이일터의 우선구매제도 → 실적입력/조회 메뉴를 확인합니다. |
| 구매목표 비율 | 현행 고시 기준 총구매액의 0.8% 이상입니다. |
| 총구매액 산정 | 물품과 용역 구매액을 포함하고 공사비용은 제외합니다. |
| 실적 검증 | 거래업체의 표준사업장 인증과 실제 생산품·용역 여부를 확인합니다. |
| 다른 우선구매 |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별도 제도와 구분해 내부 실적을 관리합니다. |
| 가장 중요한 원칙 | 숫자를 목표비율에 맞추기보다 증빙 가능한 실적을 정확히 집계하고 최종 제출상태까지 확인합니다. |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실적 제출업무는 복잡한 별도 행정시스템처럼 보이지만 흐름을 나누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먼저 기관이 제출대상 공공기관인지 확인하고 전년도 물품·용역 총구매액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실적을 결산자료에서 확정합니다. 총구매액에는 물품과 용역을 포함하고 공사비용은 제외하며, 표준사업장 실적에는 실제 인증된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물품과 제공한 용역을 반영해야 합니다. 현재 구매목표 비율은 총구매액의 0.8%이고 매년 2월 말일까지 전년도 구매실적과 해당 연도 구매계획을 제출하는 것이 법령상 기본입니다. 실제 입력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운영하는 같이일터의 ‘우선구매제도 → 실적입력/조회’ 기능을 활용하며 해당 연도의 공문과 입력 매뉴얼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출 전에는 기관계정 로그인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업체별 구매목록을 표준사업장 현황과 대조하며, 회계연도 경계에 걸친 장기계약과 용역은 계약총액을 그대로 실적으로 잡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별도의 법률과 행정체계이므로 동일한 제도로 합쳐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입력이 끝난 뒤에는 자동 계산된 실적률과 내부 검산값을 비교하고 단순 저장이 아니라 최종 제출 완료 상태인지 다시 조회합니다. 제출 이후에는 연중 분기별 실적표를 관리해 다음 해 2월에 처음부터 다시 집계하지 않도록 하고, 반복 구매하는 사무용품과 인쇄, 청소·위생용역, 식품, 정보기술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같이일터에서 실제 구매 가능한 표준사업장 생산품을 미리 찾는 것이 실적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법령과 시스템 화면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매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같이일터의 최신 제출 공문과 입력 매뉴얼을 최종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